후레쉬 모차렐라와 피자치즈의 차이점

모차렐라 치즈란 흔히들 피자치즈라고 부르지만, 지금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먹고 있는 치즈로 다른 치즈와 달리 늘어나는 성격이 굉장히 강한데 이것은 제조 과정중에 스트레칭이라는 것을 함으로서 성질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수분의 함유량이 높아서 매우 연합니다. 냉동으로 얼렸다가 녹였을 때에 맛과 조직감이 나빠지기 때문에 수입산보다 국내에서 만드는 것들이 훨씬 맛이 좋아 가공치즈와 모차렐라 치즈만은 국내에서 제조하고 있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만들어서 먹어보면 시중에 판매하는 모차렐라 치즈보다 맛이 좋은 것을 느낄 수 있고, 비숙성치즈라서 흔히들 싫어 하는 자연치즈의 냄새가 없기 때문에 우리 나라 사람들도 즐겨 먹는 치즈입니다.

생 모차렐라(후레쉬 모차렐라)는 바로 뽑아낸 덩어리 형태를 하고 있는데, 주로 물에 담겨 판매됩니다. 국산 치즈인 상하치즈도 포장 안에 물이 차 있으니 포장 뜯었을 때 놀라지 말고, 물을 그냥 버리면 됩니다. 물에 담겨 있지 않고 소시지처럼 진공포장된 것도 있으나, 이런것들은 생 모차렐라 치즈처럼 신선한 제품은 아니나 유통기한은 긴 편이며, 피자 등에 사용하는 미리 잘게 잘려진 슈레드 제품도 흔히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보통 피자 치즈란 이름으로 파는 모차렐라 치즈와 구분을 위해 ‘생 모차렐라’ 또는 ‘후레쉬 모차렐라 치즈’라고 부르며, 피자 치즈는 말 그대로 피자에 사용되는 치즈인데 모차렐라 치즈 말고도 에멘탈, 체다 같은 치즈가 피자치즈로 쓰이고 2종류 이상의 자연치즈를 섞어 가공해서 만들기도 합니다. 즉, 모차렐라 치즈가 넓은 의미의 피자 치즈일수 있지만 후레쉬 모차렐라 치즈와 같다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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